전공현황
| 학문 분야 | 정원 | 이수 방법 | 수여 학위 | 이수 대상 |
|---|---|---|---|---|
| 인문사회 | (최소) 15명 (최대) 40명 |
부전공 | - | 모든 재학생 |
전공 소개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차세대 융합형 미디어 제작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데 특화된 전공입니다.
특히 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션 분야에서 AI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 활용기술을 실무에 접목한 교육과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 분야
AI영상크리에이터과는 다음의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합니다.
-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 교육
- 생성형 AI(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생성) 이해 및 활용법
- 미드저니, 챗GPT, Perplexity, Pika, Runway, SUNO 등 AI 생성형 AI툴 실습
- AI 영상 편집, 디지털 휴먼 제작, 생성형 그래픽, 스크립트 자동화, 빅데이터 분석, 그래픽 국가기술1급 자격증 등
- 융합형 미디어 기획 및 창작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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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 스토리텔링, 시나리오 작성,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크로스미디어(멀티플랫폼) 콘텐츠 설계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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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 및 교육용 콘텐츠 개발
- 프로젝트 기반 실무 교육
· 실전 중심의 지역 기반 산업체 연계 영상 프로젝트 수행 (브랜디드 콘텐츠, 지역 홍보 영상 등)
· 산학연계 방송국 MOU체결에 따른 인턴제 실습 및 미디어 창업 프로그램
· 미디어 윤리, 저작권, AI 생성물의 사회적 책임 교육
진로 및 취업 분야
| 진로 분야 | 취업 분야 | 목표 직종 | 설정 근거 |
|---|---|---|---|
| AI 기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방송사 콘텐츠 제작사 OTT 기업 홍보기업 빅데이터 분석사 |
AI 영상 콘텐츠 기획자 스토리보드 디자이너 영상 PD |
ChatGPT, MidJourney 등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수요 증가 |
| 브랜디드 콘텐츠/디지털 광고 | 광고대행사 브랜드미디어팀 콘텐츠 마케팅 회사 |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자 AI광고영상 디자이너 인플루언서 마케팅 PD |
브랜드들이 AI로 제작한 숏폼·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 중 |
| 교육·문화콘텐츠 제작 | 에듀테크 기업 공공기관 지역문화재단 교육 컨설팅사 |
교육용 AI 콘텐츠 개발자 AR/VR 미디어 콘텐츠 기획자 지역 홍보 콘텐츠 제작자 |
학교·지자체에서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인재 수요 증가 플랫폼 중심 창작자 경제의 성장 + 생성형 AI로 인한 제작 진입 장벽 하락 |
인력 수요 전망
1. 국내·외 콘텐츠 산업의 급성장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 콘텐츠산업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 산업은 연평균 6%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7년까지 약 190조 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됨.
이 중 디지털 영상 콘텐츠 및 1인 크리에이터 산업, AI 기반 미디어 콘텐츠 분야는 특히 높은 성장을 보이며, 이에 따른 전문 인력 수요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2. 생성형 AI 활용 인재 수요의 본격화
생성형 AI(GPT, Sora, Pika 등)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인재는 아직 극히 부족하며, 산업계에서는 AI + 콘텐츠 융합형 인력을 가장 긴급하게 필요로 하고 있음.
2023년 한국콘텐츠진흥원 보고서에 따르면, "AI 콘텐츠 제작 전문 인력 수급 불균형"이 현장의 가장 큰 인력난으로 지목됨.
3. MZ세대 중심의 콘텐츠 소비 및 생산 확대
미디어 이용 행태가 텍스트 기반에서 영상 중심 소비로 이동하면서, AI를 활용한 영상 편집·제작·기획 역량은 MZ세대와 맞물려 콘텐츠 시장의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음.
특히 틱톡, 유튜브 쇼츠 등 숏폼 콘텐츠 시장의 성장에 따라 짧고 강한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이 주요 기업채용 포인트가 되고 있음.
4. 정부의 디지털 인재 양성 정책 확대
정부는 「K-디지털 플랫폼」구축, 「디지털 핵심 실무 인재 양성 사업(K-Digital Training)」등을 통해 AI, 콘텐츠, 소프트웨어 융합 인재 양성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 중임.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역시 2025년까지 디지털·AI 융합전공 개설 확대 및 관련 교과 강화를 주요 정책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음.
5. 산업계 수요 기반 신규 직종 출현
"AI 콘텐츠 플래너", "AI 영상 디자이너", "디지털 휴먼 제작자", "AI 캠페인 크리에이터",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자" 등 기존에 없던 신직종이 급격히 생겨나고 있음.
이러한 직종은 전통적인 영상/방송/광고 분야와는 차별화된 역량을 요구하며, 대학에서의 실무 기반 교육을 통해만 수요-공급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