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현황
| 학문 분야 | 정원 | 이수 방법 | 수여 학위 | 이수 대상 |
|---|---|---|---|---|
| N.C.E. | (최소) 10명 (최대) 60명 |
부전공 복수전공 |
- 공학사 |
모든 재학생 |
전공 소개
데이터 중심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융합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정밀의료 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직무, 경험,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지역 및 산업체와 연계될 수 있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데이터 필수 과정을 기본으로 하고 전공심화 과정으로 의료AI 트랙과 의생명데이터과학 트랙을 운영함으로써 의료 및 바이오 분야의 다양한 실제 문제를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갖춘 핵심선도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교육 분야
- (데이터 필수 과정) 3학년 과목에는 데이터 분석을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 다양한 기초 전공 과목을 배정, 공개 데이터 교육 센터(Open Data Education Center)를 활용하여 정밀의료 실현에 필요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 이해 교육에 중점
- (전공 심화 과정) 4학년 전공심화 과정에는 세부 과정을 1) 의료AI 트랙, 2) 의생명데이터과학 트랙으로 나누어 데이터 기반 기술혁신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
① 의료AI 트랙: 다양한 의료 데이터(영상, 이미지, 텍스트, 수치, 시그널 등)를 분석할 수 있는 기계학습, 딥러닝 기반의 기초 및 심화 전공 교육을 구성하고, 의료 분야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론 교육을 통한 의료정보시스템 관련 실무 인력 양성
② 의생명데이터과학 트랙: 유전체(오믹스)를 비롯하여 의료바이오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기초 및 심화 전공 교육을 구성하고, 정밀의료 실현에 필요한 데이터 분석 방법론 교육을 통한 바이오제약 관련 실무 인력 양성
③ 실무형 교육: 트랙 공통 교육과정으로 프로젝트 기반 캡스톤 교과목을 통해 실무역량을 배양, 딥러닝 이해, 데이터 법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학습을 제공 - (산업체 맞춤형 특화 교육) 더존비즈온, 네이버,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과 의료인공지능 실무, 고급통계 실무 등 기업/기관 맞춤형 특화 교과목을 운영, 실제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적 내용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교육과정에 있어 지역 수요 반영 정도를 강화
진로 및 취업 분야
| 진로 분야 | 취업 분야 | 목표 직종 | 설정 근거 |
|---|---|---|---|
|
의료정보시스템 기업 정밀의료 분야 공기업, 공공기관, 연구소 병원 |
의료정보 표준화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정밀의료 빅데이터 생성, 운영 및 분석 의료AI 모델 설계 및 개발 |
임상 데이터웨어하우스, LIS(임상병리 정보시스템) 등 병원 운영과 연구에 필요한 의료 정보 시스템 개발을 위한 인력 수요가 높음 양질의 의료서비스 개발을 위한 의료데이터 관리 및 의료정보 데이터 표준화 분야의 인력 수요가 높음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을 통한 정밀의료 데이터 관리 및 질환별 특화 DB 개발 활성화 추진에 따라 관련 인력 수요가 높음 병원전산정보시스템 및 전자의무기록(EMR) 관리 담당 |
| 의생명데이터과학 트랙 | 바이오기업(제약, 진단, 소재) 정밀의료 분야 공기업, 공공기관, 연구소 병원 |
인공지능 활용 신약 정보 탐색, 신약 부작용 예측, 약물 설계 지원 분야 | 신약개발 AI 플랫폼 세계시장은 평균 40.8%로 성장하여 2025년 약 20억 151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인공지능 기술과 신약개발 과정을 접목하여 AI 전문기업과 제약사의 공동연구 및 협약을 통한 의약품 개발 및 신약개발 활성화에 따른 관련 인력 수요가 높음 |
인력 수요 전망
- (강원도 정밀의료 전문인력 수급 불균형) 도내 IT/SW 산업체, 강원도 ICT융합헬스 청년고용,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등 강원지역 정밀의료 산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의 수급 불균형이 크고, 관련 분야를 양성할 수 있는 공동교육과정이 도내에 전무
강원지역의 정밀의료 관련 인력 수요는 약 800명으로 추정되나, 실제 도내 대학의 관련 학과에서 배출되는 졸업생 수는 약 300명으로, 매년 약 500명의 차이 발생
- (빅데이터 직무 부족률 심화) 2012년 가트너그룹은 빅데이터를 세계 10대 기술로 선정, 매년 데이터 직무인력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증가, 향후 2026년까지 우리나라에 필요한 데이터 인력은 24,409명으로 추정되며 인력 부족률은 11.9%로 매우 높게 예측됨에 따라 관련 인력양성이 시급함 (2021년 데이터산업현황조사 (KDATA), ‘21)
특히 의료분야에서 치료와 사전 질병 예방 차원의 의료데이터 분석 및 활용의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는 시점에서 데이터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등 실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직무 관련 인력 교육이 시급함
- (신약개발 영역에서의 빅데이터 분석가 수요 증가) 신약개발 분야 빅데이터 분석가는 수많은 임상 데이터 속에서 적절한 질병과 신약 후보물질을 찾아내, 신약개발 기간을 단축, 부가가치가 높은 신약을 탄생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컴퓨터공학, 기계공학과 의학 지식을 함께 겸비한 인재 수요가 늘어날 것
신약개발 AI 플랫폼 세계시장은 2019년 기준 2억 586만 달러에서 연평균 40.8%로 성장하여 2025년 약 20억 151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Market Research Future, ’21)됨 - (바이오헬스 인재 수요 증가) 바이오 헬스 산업 고용유발계수는 16.9명(10억원 당)으로 전 산업 평균(8.8명)보다 약 2배 높아 고용 창출 효과가 매우 크며(‘18년 기준), 특히 제약·바이오산업은 신약개발과 선진 생산체계 구축으로 10년간 제조업 평균 두 배가 넘는 고용증가율을 보이면서 종사자수가 10만명에 이르어 향후 지속적 성장을 통해 연간 3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 ’19)됨 - (정밀의료 전문인력 추가 수요 전망) 차세대 치료시장으로 꼽히는 정밀의료 분야는 연 12.6% 성장, 재활의료 분야는 연 17.3% 성장할 것으로 예측, 특히 정밀의료 분야는 2022년 7,876명에서 2025년 21,983명의 전문인력 추가 수요가 전망됨(보건 신산업분야 전문인력 수요전망 및 인재양성방안 연구, ’19)

